박사님...연락처도 모르고...
쪽지는 지금 안되는 상황이고...
메일주소도 모르고...
그러보고니 제가 모르는게 참 많네요..
여하튼...그리해서...이리 글을 남깁니다.
박사님...우선...저 그날 감사했어요~
기분 나쁜거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제가 박사님께 책 이야기를 잘못했나..마음이 많이 쓰여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에게 해주신 말씀들은 다 좋은 뜻으로 해주신거잖아요.
전 그렇게 받아들였는데...
아~내가 또 자랑질을 하는구나...아직도 덜 됐다..더 정진해야지..뭐 이런...^^;;
제가 조리있게 표현하는걸 잘 못해서요....
껄끄러운거 전혀 없었고 오히려 감사했어요~
오히려 박사님께서 신경쓰고 계시니 제가 더 죄송할따름이네요...
연락처를 알면 따로 연락드릴텐데...이리 글을 남기려니 머쓱하네요..
다음에 만나도 가감없이 말해주시면 좋을것 같은데...그래주실수 있죠??
다음번에 또 만나뵐수 있기만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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