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큰아이가 집에 와서,
8주간 차고 있던 깁스도 풀고 하니~ 저는 벌써
크리스마스 선물을 풍성하게 받은 것 같네요~~


게다가 조금 후 먹을 점심 식사 메뉴가
전부 좋아하는 것이어요.
시루떡, 고추장찌게, 이면수튀김, 소세지볶음, 치커리 생채~~
생일에도 못얻어먹는 진수성찬이네요~ ㅋㅋㅋ



어제 이마트에 가니, 지난 번 추수감사절에는 못 보았던
'칠면조구이'를 예약판매한다고 써놓은 것을 보았어요.
맛은 궁금했지만 비싸서 통과~~~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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