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있으면 2018년이 옵니다.
카운트 다운 하고 잘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신랑의 취미 생활로 배 2박스가 집에 묵혀 있었죠.
送舊迎新~~
새해 맞이를 위해 배쥬스? 배즙으로 재탄생했어요.
많은 양을 처리할려면 역시 이 휴* 이 최고예요.
아주 초기 모델이라 세척이 안습이지만 직접 짜낸 맛은 정말 좋쵸~~
묵은 배 다 해치우고 맛난 딸기로 냉장고 채울래요 ㅎㅎ

1/3만 깍아도 한 가득이랍니다.

뽀얗 즙 보이시죠~~
배 안좋아해도 달콤해서 한 컵 원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쑥쑥에서 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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