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제가 고백할 일이 있어서요...

저희 집 꼬맹이는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아서
겨울방학 일기방이 방학인지도 모르고
제가 지난 주에 대문을 열었더라구요~ ㅎㅎ;;
여기 일정이요.

그런데도 열심히 숙제 제출해준 우리 아이들~
넘 예뻐요!!! ^^
고마워요~~~

즐거운 방학 보내고..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나요~~ ^^

p.s.
저... 어제 새해 첫날부터 아들한테 영어일기 써야한다고 닦달해서 쓰게 한 엄마~ ☞☜
오늘이 영어 일기 내는 날인지 알았거든요...-.-;;
올 해는 좀 더 여유있게~ 1년을 보낼 수 있도록
엄마 마음 내려놓기가 올 한 해 목표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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