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인데 정말 한국은 구석구석 좋은 곳이 너무 많은 곳이예요.
그런데 정보를 몰라서 못 가는 경우도 많쟎아요.
가은맘님이랑 꽁이맘님, Tom 님이랑도 지역소개 근사하게 해 주셨고, 또 가은맘님은 전국가족연극제 소개까지 해주셔서 주위 사는 분들이나 휴가철 갈 곳 정하기 힘든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My town] 이벤트 마침 휴가철에 맞게 너무 잘 올라온 것 같은데, 전국 구석구석에 사는 맘님들 자기 사시는 곳 소개랑 자랑 좀 많이 올려주시면 서로서로 너무 도움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소개한 조치원인들 뭐 소개할 게 있었겠어요? 그래도 카메라 들고 다니다보니 우리 도서관도 좋은 점이 보이고, 무료 풀장도 소개하면 좋겠구나 생각이 들고...
복숭아밭이 이렇게 많았나? 이런 것도 보이고...^^
시골은 시골대로, 도시는 도시대로 찾아보면 다 너무 좋은 곳이 많을 것 같은데 몰라서 못 다니고 있어요.
특히 서울이랑 강원도, 부산 등에 사시는 분들은 진짜 글 좀 꼭 올려주세요.
글 올리실 거 무지무지 많을 것 같아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침 질질 흘리면서 부러워하게 만들 내용도 무지 많을 듯.....
축제도 많을 텐데 그런 것도 정보를 좀 얻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My town]이란 이벤트에 참여해보고 느낀 건데, 이 이벤트 실제 애들에게 미치는 좋은 영향이 굉장히 많아요.
애들도 저도 자기가 사는 곳이 어떤 특징을 가진 곳인지, 어디가 어떻게 좋은 건지도 모르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애들이랑 같이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보고 대화하고, 같이 동네 만들어 보고 하니까, 뭐 딴 공부가 따로 필요하겠어요? 저절로 머리에 쏙쏙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My town]이란 이벤트로 글을 올리고, 액티 정리를 꼼꼼하게 한 이유가 좀 더 많은 분들이 쉽게 활용하시게 미리 밥상을 좀 떡하게 차려드릴려고 글을 올렸답니다. 괜시리 글 길게 쓴 게 아니랍니다.T_T
워크시트나 그림자료 찾으러 힘들게 다니실 것 없이, 그냥 제가 링크해 놓은 사이트들 구미에 맞게 들어가서 이용하시기만 하면 되게요.
미리 글 써본 사람으로서, 제가 조금 더 밥상차려드릴께요.
이벤트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읽으실 수 있구요. 홍박샘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놓으셨어요.
http://www.suksuk.co.kr/event/090715_mytown.html
그리고 유아과제는 정말 어렵지 않더라구요.
사진에 맞는 영어단어 쓰고, 그 아래에 그에 걸맞는 영어문장을 2-4 개 정도 적어주시면 된답니다.
문장 속에 'big' 'small' 'great' 등의 형용사 등을 잘 이용해서 문장을 만드시면 더 좋구요.
영어 기본 문장들 아래에 정리해 봤으니, 복사해서 쓰시구요, 하양맘은 항상 주말이면 애들이랑 어디 가나 고민이랍니다.
다른 맘님들도 다 마찬가지이실 거예요.
우리 다같이 정보 좀 공유합시다. 쑥쑥 좋다는 게 뭡니까?
글 올리시면 저랑 맘님들이 댓글이랑 추천 들고 환영할 터이니, 이벤트 끝나기 전에 어여어여 글 좀 많이 올려주세요.
I live in .(나는 ----에 살고 있어요.)
This is my town I live in.(이건 제가 살고 있는 동네입니다.)
Here is famous for .(여기는 ----로 유명합니다.)
This is .(이것은 ---입니다.)
This is my favorite ..(이것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입니다.)
This is .. in my town.(이건 우리 동네에 있는 ----입니다.)
Here is .. (여기에는 --가 있어요.)
Here are so many .. (여기에는 =---가 대단히 많이 있어요.)
My town has .. (우리 동네는 ---가 있답니다.)
I'm so proud of .. (저는 ----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I like to go to .. (저는 ---에 가는 걸 좋아해요)
I'm so happy when I here.(저는 여기서 ----할 때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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