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동은 영하 10도 아래였어요. 그런데도 찬바람을 맞고 백명가까운엄마들이 강연장을 꽉채웠네요. 강연장의 열기가 추위를 녹이더군요.
언제나 까랑까랑 듣기좋은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게되서 너무 좋았어요.
막연히 어린아이들의 엄마표에관한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명성아래 모인 엄마들이어서 그런지 질문하는시간에 보니 엄마들이 엄마표를 많이 진행해보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ㅎ
오랜만에 참여하여 저도 많은것들을 배우고왔네요~
백번말해도 중요한 씨디듣기 과정의 중요성. 그리고 쓰기에 관한 이야기는 다른곳에서 듣기힘든 이야기였어요.
특히 질문시간에 주시는 속시원하고 명확한 답변에 저절로 박수를 치고싶었어졌답니다^^
강연이 계속있을거같으니 가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질문을 준비해가면 좋을것같더라구요.
계속 강연이 있으신것 같던데 선생님도 선생님의 강연을 들으시는 엄마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기를 쓰려 들어오다가 보니 쑥쑥에서 하시는 강연도 있으시네요~ 많이 참석하셔서 들어보시면 좋을듯!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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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 아쉬운 겨울방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