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
늦었지만 대문 열어요!
삼한사온이라는 말 대신
삼한사진이 유행이라네요.
삼일은 춥고 사일은 먼지투성이...
집에만 있는데도 너무 추워서 이불 밖으로 못 나오다가
아이들 밥 차려줄때만 후다닥 나왔다가
다시 후다닥 이불 속으로...
이번주 내내 한파라고 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이들은 추위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심심해하지 않나요? 캐런은 이제 혼자 있는 시간을 마음껏 즐기네요. 스마트폰도 들여다보고 뒹굴뒹굴 하기도 하고,
공부도 하다가 낮잠도 잤다가... 잔소리는 당분간 참으려구요~^^
아이들 공부 흔적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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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 아쉬운 겨울방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