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9살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조금 편하고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말에..
내가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무섭지만...마음 단디 잡고 해볼 랍니다..
모르는게 많아서 쑥쑥에서 살게될꺼같네요^^
첫눈~
Arnold Lobel 숙제방 #7 및 숙제검사
드디어 쑥수르 대열에 합류 했습니다. ^^*
#5 Calendar Mysteries 숙제방
4주차 까지 숙제 검사입니다~~^^
(수정)나쁜 뉴스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