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9살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조금 편하고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말에..
내가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무섭지만...마음 단디 잡고 해볼 랍니다..
모르는게 많아서 쑥쑥에서 살게될꺼같네요^^
★민족사관고 학생들에게 감사를★
(준준맘님을 위한)피너츠 원작자 찰스슐츠 히스토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