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9살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조금 편하고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말에..
내가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무섭지만...마음 단디 잡고 해볼 랍니다..
모르는게 많아서 쑥쑥에서 살게될꺼같네요^^
★수학 하루에 백문제 풀기방-세번째★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모두 모두 오세요~~~
(세계사) 세계사이야기 5권 34 35장
<3,4학년 자주방> 눈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