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이제 슬슬 공부에 관심갖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아들아, 엄마가 도와줄게...
엄마도 공부하고 너도 공부하고 금년에는 신나게 영어공부하자!!"

신문활용이야기 - 규영이의 기발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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