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흑흑..
정말 이런 이벤트는 시작하는 첫날 해야해요..
첫 주자로..
그래야, 못했다고 창피하지도 않고..ㅎㅎ
소심해지지도 않지요.ㅎㅎ
점점 하루 하루 지나면서, 올려주시는 이벤트들 보니,
흐미~~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동해안 일출이라도 찍자.. 하면서..ㅎㅎ
주말, 토,일요일 피곤한 신랑을 새벽마다 깨워서는
바다에 나가려했는데..
정말 요즘 동해안 저온현상이 심해서, 서늘한 가을 같은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변에 사람도 많지 않고요..
올여름엔 반소매옷을 입은 기억이 별로 없어요.ㅎㅎ
다른 지역은 30도를 훨씬 넘는다는데..
여긴 23도, 24도.. 여기를 왔다갔다하네요. T.T
화려하진 않지만, 사진으로 나마.. 보여드릴께요.. ^^
7월 초 해수욕장(아니, 올해부터는 해수욕장이라는 말을 안쓰고..
해변이라고 쓰기로 했데요.. 경포해변)이 개장한 이후..
토,일.. 주말마다 쉬지 않고.. 나가서 놀았어요.
강릉에서 가까운, 망상해수욕장, 낙산해수욕장, 양양에 있는 작지만,
아이들이 놀기 좋은 얕은 해수욕장들..이 많이 있어용..
This is 양양 남대천.
There are lots of fishes.
You can fish in there.
은어낚시로 유명한 양양남대천입니다.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은어낚시..
은어낚시는 허용기간이 짧아서, 여름이면 양양 남대천에가서 낚시를 꼭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허용기간 초반에 대량으로 잡아가는 사람들이 싹쓰리~~를 하는 바람에..
정말 고기가 거의 없더라구요.. T.T

I like fish.
할아버지가 잡으신 물고기를 가지고 놀다가..
보여달랬더니, 저렇게.. 손등에얹어서는 보여줍니다. 흐미..
도라 비디오보다가, 맵이.. 빨갛게 화면이 바뀌면서 사라지는..
부분에서도, " 무수워.. " 하면서, 도망가는 예준이가..
물고기는 안무서운지.. 저렇게 잘 노네요..
이번여름에 고기를 자세히 봐서인지,
고기의 꼬리, 머리, 지느러미, 눈.. 을 아주 자세히 보았지요.

낚시에 빠진 어른들 때문에. 배고픈 예남매..
표정에 지겨운 기색이 역력합니다. ㅎㅎ
We went to the 송이 park.
This park is famous for mushroom.
양양은 가을에 송이버섯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송이 공원은, 양양 산불이 크게 났을때..
그때 불에 탄 나무들을 베어서..
조형물들을 많이 만들어놓았더라구요..


불에 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들어놓은 조형물들입니다.

풀밭에서 뛰어노는 예남매...
꽃도 따고.. 꽃다발도 서로 주면서 사이좋게 놀아요.
무지 넓고, 놀이기구도 많고, 동물도 있어요.
동물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찾으니 없네요.어찌된건지.. --;


My town has a 하조대beach.
This is 하조대 beach in my town.
I like 하조대 beach.
I go to 하조대 beach .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이 놀기 좋습니다.
모래도 깨끗하고 너무 사람이 많아서 시끄럽지도 않구요..
조개도 많아서 조개잡는 재미도 좋습니다.^^


This is the orchard in my town.
I have my pear tree in there.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배나무를 하나 분양받아서 키우고 있어요.
그래봐야 배꽃따고, 봉지쒸우고, 가지치고, 한후에.
가을에 가서 배를 따오는것이 전부지만,
가을에 배를 가득 담아서 올땐 너무 뿌듯해요..^^




This is 망상beach in my town.
I like there.
I go to 망상beach.
망상해수욕장 역시 수심이 얕아서 저희가 여름이면, 꼭 몇번이고 찾아가는
곳이랍니다.^^
역시조개도 많고..
백사장이 너무너무길어서, (아마도 전국에서 제일 길지 않을까요.. )
암튼 백사장이 너무 길어서, 마트같은데 한번 다녀오려면 무지 애를 먹어요.ㅎㅎ


This is MooReung valley in my town.
동해 무릉계곡 이에요..
계곡 물이 너무 맑고, 산책로도 무척 잘 되어있어서..
힐신고 오는 여자분들도 많이 보았고..^^
가파르거나 하지 않아서, 간편한 복장으로 쉽게 오를수있는 산도 있어요.
애들을 업고, 몇번 올라보자고 신랑이랑 마음먹고는.. 그덕분에 ..
저도 몇번 가보았는데...
청솔모(동그라미친 사진 보이시나요?^^) 도 보고..다람쥐도 가까이서보고..
아주 신기해했습니다.
계곡도 얕고, 야영장도 있어서.. 여름이면
인기높은 피서지예요..




This is 안목beach in my town.
I like there .
I go to 안목beach .
이곳은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곳이에요..
좀 우끼지만, 이곳엔 안목커피라고해서..ㅎㅎ
자판기가 쫘악~~ 줄지어있구요.. 테이크아웃 커피숍도 많이 생겨서..
커피한잔 할까.~ 하면, 다른곳으로 안가고, 저희부부도, 여기가서
커피한잔 먹고, 바다보고. 예남매는 요구르트를 먹지요..^^
너무 소박하긴 하지만, 바다도 보고 무척 운치있습니당..




I go to 단경골 휴양림..
정동진 해변가는 길에 위치한 단경골 휴양림..
이번에 마이타운 이벤트에 쓸 사진 찎는다고 입장료까지 내고는..ㅎㅎ
들어가본 곳이에요..ㅎㅎㅎ
저희는 그냥 가서 간식먹고 구경하다 왔는데, 1박 2일로 놀고오면 딱 좋은..
계곡도 있고.. 산도 멋지고 산책로도 있는.. 아주 좋은 곳이더라구요.
왜 몰랐을까요 T.T




I go to 남항진 beach.
I like buckwheat noodles(메밀막국수).
여기는 저희가 주말이면 점심으로 자주 먹는 동치미 막국수로 유명한 남항진 입니다.
이번에 바다위로 짧지만, 다리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갔는데..
할아버지, 아빠, 저.. 셋이서 가운데 애들을 한명씩 끼고는..
양팔을 잡아서 휙~~ 멀리까지 들어주는거 있잖아요.
그걸 해줬더니만, 완전 신나서는..
계속 해달래서 해줬떠니, 아주..팔아파 혼났어요.ㅎㅎ

This is GeumJin spa in my town.
(사진은 작년사진 퍼왔습니다.^^
그때 예인이 헤어스타일이 아주 난감입니다. --;
신랑이 머리자르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
애를 저렇게 해놨어요. 흐미.. 한창 다른애들은 머리에 꽃이며 리본달때,
우리예인이는 완전 저렇게.. --;
그때 저한테 한동안 시달리더니, 그후론 점점 나아졌어요.ㅎㅎ)
이곳에서는 온천 물이 아토피 피부에 좋다고 해서..
(당뇨, 고혈압 있는 분들은 식수로도많이 사가신데요.
알칼리수를 파는데, 그걸 희석해서 먹으라기에 사왔었는데..
흐미.. 못먹겠더라구요. 너무 짠맛에..ㅎㅎ)
암튼, 온천에 갔었는데.. 철분이 많아서 물이 황토빛이에요..
애들은 좀 싫어하는데.. 어른들은 피부도 좋아지고, 해서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온천건물에.. 식당도 있어서... 밥도먹고..
넓고 아이들이 뛰어도 되는 실내 공간이...있어 좋아했어요.

This is Kyungpo park in my town.
여기는 경포해변 입구에 있는 경포호수 입니다.
주변 둘레가 4Km 가 넘어서...
경포호수 한바퀴 뛰고나면, 흐미.. 쓰러집니다.
한때 다이어트 열풍, 운동 열풍이 한창일때,
강릉사람들은, " 나, 경포호수 몇바퀴 뛰면서 살뺐다.. " 이게 아주..
자랑거리였습니다.ㅎㅎㅎ
저도 한때는.. 쉽게 한바퀴를 했었는데..이젠.. . T.T
선선할때 아침저녁으로 사람들이 많아요.그리고,
자전거도 빌려주기때문에..
연인들 가족들이 무척 많습니다.
저희도 시부모님 오셨을때, 6인자전거를 타봤었는데.
흐미..다른 사람들 탈때는.. 그리 부럽더니만,
직접 타니, 아주 다리를 휘젓는게 장난이 아니에요.
한번만 더 타면 내가 아주 성을 간다.. 하면서..
이를 갈면서 탔던 아픈 기억이..ㅎㅎㅎㅎ

This is OhJukHeon in my town.
설명종목 : 보물 제165호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인물기념/ 탄생지
수량 : 1동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강원 강릉시 죽헌동 201
시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강릉시
관리자 : 강릉시
신사임당(1504∼1551)과 율곡 이이(1536∼1584)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이다.사임당 신씨는 뛰어난 여류 예술가였고 현모양처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며, 신씨의 아들 율곡 이이는 조선시대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루는 훌륭한 학자였다.오죽헌은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최치운(1390∼1440)이 지었다.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앞면에서 보면 왼쪽 2칸은 대청마루로 사용했고, 오른쪽 1칸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새 날개 모양으로 뻗어 나온 간결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우리나라 주택 건축물 중에서 비교적 오래된 건물의 하나로 손꼽히며,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문화재이다.
내부가 넓고, 주말이면 강릉의 대표 전통극인 관노가면극도, 열리고해서..
가끔가서 놀다오곤 했었어요.


I go to the KIDS CAFE.
이번에 강릉에 새로생긴 키즈카페.
저희는 주중엔 너무 늦게퇴근해서 바쁘고..
주말엔 토요일 아침일찍부터, 밖으로 드라이브며, 놀러다니기때문에
(또, 시댁도 가야하고, 친정도 가야하고..)
사실 이렇게 카페에 갈 시간이 없는데.
오래~~만에 친구가 내려왔다고 해서.. 가봤어요.
시골사는 애들이 이런델 첨 가보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
강릉으로 오시는 길에.. 평창이 있지요.
평창에도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신기한 꽃들을 많이 볼수있는 자생식물원,
봉평 메밀꽃축제가 열릴땐, 아주 화려한 메밀꽃도 보실수있구요.
또, 온갖 허브가 가득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허브마을,
또, 대관령에 양떼목장이 있지요.
또, 새끼동물 동물원인 " 알에서 "라는 작은 동물원이 생겼는데요,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수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저희들이 갔을때에는.. 소가 배탈이 나서 못해보았는데,
우유병에 우유를 담아서 송아지에게 우유를 줄수도있데요.
사슴, 타조, 오리떼, 양, 말, 토끼, 고슴도치, 뭐 등등.. 동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대관령 양떼목장은 자주 가기는 하는데..
그곳이 그렇게 유명한 곳인지는 몰랐어요.ㅎㅎ
서울에서 주말에 양떼목장을 목적지로해서, 관광버스타고 오고 하더라구요..^^
다시 보게됐다는..ㅎㅎ


I go to the zoo.
( 용평 "알에서" 란 아기동물원이 있어요. 아주 큰규모는 아닌데,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가까이 볼수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This is the yangdde farm in my town.
There are lots of sheep.
(사진은 퍼왔습니다. 예준이 아가때...
지금 보니 무지 통통했네요..ㅎㅎㅎ
저렇게 하나씩 업고는 저때도 엄청 다녔었어요... 넷이서..ㅎㅎ)
한국의 알프스 양떼목장 홈페이지

[양떼목장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This is the herb nara farm in my town.
봉평 허브나라는 많이 와보셨을꺼에요..
아주이국적인 분위기고, 아주 예쁘지요..
가수들 공연도 열리고, 규모도 처음보다 많이 커졌더라구요..
봉평 허브나라 농원 홈페이지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사진찾아가며, 올리는데..흐미..
정말 잘 안되네요.ㅎㅎ
글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는..^^
아침부터 글쓰기 시작했는데..이제 다 썼다는..ㅎㅎㅎ
(사진 찾느라, 정신없이 하다보니. --; )
문장이 넘 빈약하네요.ㅎㅎ
이해해주세용..^^
멀지 않게 조금만 움직여도, 볼거리 놀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
동해안으로 놀러오세요~~^^
일출한번 찍어서 보여드리겠다고 미루다가..
도저히 요새 날씨로는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할것같아서...
이렇게 있는 사진으로나마 보여드립니다. --;
이벤트후에도.. 일출을 찍게되면..
한번 보여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