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 드디어 왔습니다.^^*
생활영어 안해주고 액티비티 엄두도 못내는 영어 꽝인 엄마가 바로 저입니다.
쑥에서 맘들께서 올려주신 귀한 액티비티 자료와
생활영어 꼼꼼히 스크랩해두고 있는데 실제 활용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에휴~
옛 유행어대로 줘도 못먹는 저입니다.
아이 스피킹때문에 고민하다가 영어유치원 안가본곳이 거의 없을정도입니다.
휴가때에도 새로생긴다는 캐나다교육청 연계된 영유도 가서 입학설명회듣고 왔었구요..;;;
그런데 제아이가 특이한것도 아닌데 제아이에게 맞는 영유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도 어렵습니다.
영유 ~정말 한블럭마다 영유가 있는 동네에 살면서도 이러하니...ㅠㅠ
내아이에 맞는 영어는 엄마가 가장 잘 아는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이 바로 홍박샘님이 새로 내놓으신 엄마는 친절한 영어 유치원 선생님.

책 제목처럼 영어유치원이 바로 내집이 될수 있다 이겁니다 ㅎㅎㅎ
수업내용부터 너무나 자세하게 나와있구요~(컬러판에 액티내용까지 사진으로 자세하게 ...)
저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친절한 영어선생님이 되어줄 책입니다.
선생님역할이 될 엄마가 사용할 영어도 아주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원어민 녹음 cd가 두장이나 들어있습니다.(이래서 남는게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
전 글보고 외우고 이런것에 너무나 취약한데 이런저에게 딱입니다
하나는 차에 꼽아두고 운전하면서 듣고 하나는 집에서 들으려고 합니다.
책뒷쪽에는 Unite별로 나오는 주요 영어를 미니카드형식으로 사용할수 있게 나와있구요~^^*
요거 오려서 단어장처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주구장창 외우려고합니다.
요책 받아서 읽어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매달 100만원씩 벌었다~!!!!ㅋㅋ
이런생각하는 저 너무 단순하죠?^^*
퇴근해서 집에서 조금씩 준비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처럼 쑥쑥에서 훌륭히 생활영어 해주시고 액티해주시는 맘님들보고 부러워하셨던분들께..
부러워하면서도 어떻게 시작해줘야할지..뭐부터 배워서 해야할지 모르셨던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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