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8개월 다되어가는 여자아이인데요,,
워낙,,,뭘 보는걸 좋아해서,,요즘은 까이유에 푹빠져서,,
까이유 웃음소리까지,,똑같이 따라하고,,대사도 제법 따라하더라구요.
지금까진,,그냥 영어로만 들려주는데,,그 많은 대사를 다 알아 듣진 못할것 같아서,,
우리말 더빙을 들려 줄까 싶은데,,괜찮은가요??
오히려 우리말로 들려주는게 방해가 되진 않은지,,궁금합니다~~~
이제 48개월 다되어가는 여자아이인데요,,
워낙,,,뭘 보는걸 좋아해서,,요즘은 까이유에 푹빠져서,,
까이유 웃음소리까지,,똑같이 따라하고,,대사도 제법 따라하더라구요.
지금까진,,그냥 영어로만 들려주는데,,그 많은 대사를 다 알아 듣진 못할것 같아서,,
우리말 더빙을 들려 줄까 싶은데,,괜찮은가요??
오히려 우리말로 들려주는게 방해가 되진 않은지,,궁금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디즈니 플레니 하우스 지금껏 영어로 잘 봤네요.
근데 휴가 기간 시댁갔을때 한국말로 된 걸 접한 이후에 영어 보기를 꺼리네요.
저희 아이도 영어 디비디 잘보고 간간히 대사도 따라 하는데 며칠 사이 이런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가은맘님 말씀처럼 지금처럼 영어로만 보여주심이 좋을 듯하네요.
우선 아이가 영어원작은 원작대로 우리말 더빙은 더빙판 대로
어느 한쪽을 싫어하지 않고 잘 본다면
우리말더빙이 영어원작만을 통해 이해하고 있던 스토리에 대한
세부적인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이가 어려 어느 쪽이든 자신이 듣기 편하고 끌리는 쪽으로
선호하게 되어있고 그러할 경우 다른쪽은 갑자기 거부하게 될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선뜻 우리말 더빙을 보여주기를 꺼려하는 이유이지요,
우리말 더빙판을 보는게 편하다는 사실에 길들여져 영어원작을
서서히 멀리하게 될 우려도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같으면 영어 원작 까이유를 웃고 따라하고 너무 잘보고 있는 아이에게
굳이 우리말 더빙을 보여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방법으로 영어문장과 우리말 문장의 매치를 유도해 이해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하는 경우는 특히 초등정도의 큰아이들의 경우
유리하게 작용될 수 도 있지만..
5세 정도의 아이에겐 그저 지금의 방식대로
영어원작의 까이유를 반복해서 보면서 장면과 대사를 통해 상황을 그대로 이해하고
영어 대사를 통한 대화를 이해하도록 하는것이 낫다고 보아집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말 더빙을 보여줌으로 인해 영어적인 이해가 살짝 방해 받게 되는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홧팅하셔요!!!!
앗싸~~ 당첨이요~~
(일상)일루 와~~
★런투리드 활용기 제 16탄!!! (주제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