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날 결혼식 간다고 잘랏는데... 한국이였음..그러고 밖에 몬 나가지..암..ㅎㅎㅎ 그래도 겁없이 머리를 맡기는 울 남편도 참 대단혀..ㅋㅋ 울 남편 이민 오면 제일 먼저 빡빡 민다는거..말리느라 얼마나 혼낫다고...^^ 스티브는 목욕중에 밀고. 좀잇다가는 기계로 해야겟지. 근데..내가 그럴 실력이 될런지... 남편이야 이왕 배린 몸이지만..울 아들은 이제 떠오르는 태양인디..ㅋㅋ 계단..무지 무서운 강적이라 2층은 철통같은 방어를..햇고, 지하는 꼭 함께 있으니... 암튼 언제나 조심조심 하자고..^^ 월드컵,4강... 내가 침대서 힘주던 그달..6월이네...그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