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물려받은 베이비몬테2가 있는데요
어제 상담교사가 울집을 내방했지요
이런저런 애기하고 갔는데
베몬은 수업을 안받으면 힘들다고 하면서
저렇게 놔두면 천원짜리 장난감보다도 못하다 얘길하더군요
수업이 넘 좋아서 어떤 엄마는 물려받은거 잇어도 새로 구입을 한다나..
그건 넘 말도 안되는 얘가라 넘겨버렸는데
가고나니 왠지 찝찝한 마음만 남습니다
나름 울아들이 잘갖고 논다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받아본 입장에서는 허무맹랑하게 보였나봐요
체계니 두서니 계획성이 없어보였겠지요
그래도 기분이 마니 상하더라구요
제생각은 때가되면 정리정돈이며 스스로 만들고 쌓코할수있을텐데..
지금은 장난감처럼 잘 갖고 놀고 좋아하면 된다 생각하고 있어거든요
돌지난 아이에게 만지고 노는것 보다 정리정돈이 더 중요한건 아닌것 같아서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여 아님 첨부터 갈쳐야하나요
제가 정리하고 있음 울아들은 흐트리기 바쁜데..
수업받아보신 맘들
어떻게 활용하는지 방법좀 소개해주세요
부모가이드는 있는데 읽어봐도 특별한 내용이 없더라구요
꼭 수업을 받아야지만 활용이 잘되나요
선생님들이 어떤식으로 놀아주시는지 활용팁 부탁해요
몬테는 프리선생님을 구하기가 힘들다네요
이리저리 맘만복잡하고 답답합니당
친절하신 쑥숙맘들
도와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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