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이가 안보는 책을 외웠는데
요즘은 책값도 만만치 않아 3권에 한권은 시디 없는 책으로 구입을
하고 있네요...
카렌카츠나 코듀로이,맥스앤 루비 책을 아이가 좋아하길래
글밥도 많이 없어 외우기 만만해서 외워서
아침에 눈뜨면 옆에 눕혀놓고 콩글리쉬 발음으로 들려주었더니
다는 아니지만 외워서 생활영어에 쓰고 있더라구요
다른아이가 자기 자전거를 타려고 하니
My bike...
You can't ride it 하더라구요...
외운책 한두권을 5일 정도 들러주고 짧은책이여서
5분도 안되겠지만 생활영어를 외워서 써주긴 하지만 능통하지 못해
이렇게라도 제 목소리로 영어노출을 늘리고 있네요
저희집은 안방에 오디오가 없어서
눈뜨면 거실로 나와서 시디를 틀어주고 했는데
이 방법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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