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두 누나들 있고 늦둥이 막내라 거의 방치수준이에요.
4학년인데 좀 어려서 아직도 전래동화를 좋아해요.
영어는 리틀팍스 1년정도 하고 학교원어민영어로 계속하긴했는데 워낙 내성적이고 말이 없어서 효과는 그닥이에요.ㅠㅠ
그런데 며칠전에 ort3단계를 몇 권 읽어줬더니 넘 재밌어하면서 계속 읽어달라하네요.
근데 제 발음이 이상하다면서 자기가 다시 정정해주면서 읽어주고 있어요.ㅠㅠ
그래서 시디를 틀어주니까 워낙 느리고 대기하는 시간이 많아서 답답해하면서 싫어해요.ㅠ
세이펜으로 다시 사주기는 집에 책도 있고(3,4,5단계있어요) 해서 좀 그러긴한데
그리고 학년이 있어서 세이펜을 사면 꾸준히 잘 활용할지 의문이에요.ㅠ
선배맘들 어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또 워크북도 좀 뒤져봤는데 못 찾겠네요..요 정보도 주심 프린트해서 시켜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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