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된 세탁기 드디어~ 바꾸려고 했더니 발코니 문이 좁아 책장을 치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ㅜㅜ
영어책 책장인데 12칸 비웠더니 큰박스 7개, 작은박스 2개가 나오네요.
이 많은 책이 어찌 책장 하나에 있었는지 신기 신기..
세탁기 기다리고 있는데 세탁기 설치되고 나면.. 제자리 되돌려 놓을 것이 더 걱정이에요. ㅜㅜ
월요일의 긴장감보다 열일해야하는 걱정이 앞서는 날이지만 그래도 화이팅 해보려구요!
여러분도 모두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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