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는 맘이 어느 유명학원에 5세가을학기 모집이 있다고 하여
아무것도 안한 던차라 아이를 보내고 싶은 맘에 인터뷰를 신청했지여
5세라 등급?차이도 없고 탈락여부도 없이 그저 성격?만 본다고 하여
알파벳한번 안 짚어주고 갔지여.
인터뷰후 선생님께서는 대답을 잘 한다고 우선 칭찬해주시고 심지어는
질문까지 하신다고. 순간 흐뭇^^ 그러나 모든 대답을 천연덕스럽게 우리
한국말?로 대답한다고 하네여. 그러나 귀로는 들리는 것 같은데 언제 말로
입으로 솟아 나오나여? 엄마표의 한계인가 싶어 어찌해야 할런지여
블루클루 좋아하고 간단한 리딩하는중의 실력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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