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맛보기만 해드려서 무척이나 부끄릅고, 죄송스럽고, 감질맛만 나게 하는 것같아 밍구스럽지만.. 제가 퍼드릴 수 있는게 요까지니까, 이해해주세요. ㅋㅋ 보통명사, 집합명사, 고유명사에 대한 정의부분입니다. 사실은 엔젤클럽에 금요일마다 문법 워크시트가 게재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올라와 있는 3개의 워크시트 중에 정의(INTRODUCTION)부분만 퍼 날라왔습니다. 아, 벌써 문법 워크시트 오픈한지 3주나 지난건가봐요. Common Nouns[보통명사]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명사입니다. 사물의 이름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명사는 '셀수 있는 명사'와 '셀수 없는 명사'로 크게 나누어지고, '셀수있는 명사'란, 하나/둘/셋... 이렇게 셀수도 있으면서 여러개일 경우에는 -s/-es도 붙을 수 있겠지요. 그 정의가 분명 명확하진 않기 때문에 슬프게도... 외워야 합니다 ㅠ0ㅠ 어제 잠깐 말씀드렸던 대로 fish의 경우엔 '셀수 없는 명사'입니다.
첨부파일에 A4 사이즈로 제공되니 다운받으세요~~
그 아래로는 집합명사, 고유명사, 물질명사 .... 등등으로 나눠집니다.
'셀수없는 명사'란, 계속해서 쪼개지고 형태가 정해져있지 않아 하나 둘 셋.. 셀수 없기도 하지만

[Collective Nouns[집합명사]]
집합명사란 하나의 명사안에 여러개의 개체를 포함하는 거예요.
family는 가족이지만, 그 안에 엄마 아빠 동생 오빠 다 있잖아요?
이처럼 s/es가 붙지 않았지만, 전체를 의미하는 경우에는
복수동사를 쓰게 됩니다. (동사에 s/es를 안붙인다는 뜻이죠)

[Proper Nouns[고유명사]]
고유명사는 사람이나 지명의 이름입니다. 저는 알리샤인데, 알리샤가 고유명사가 되겠죠?
고유명사는 첫글자는 대문자로 쓰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쑥쑥팀 워크샵이 있는 날이예요.
하반기 기획운영안도 발표해야하고, 진실게임(?)도 해야하지만,
산속에서 먹는 생고기 숯불구이가 어찌나 맛나는지..
으.. 지글지글지글.. ~* 냠냠냠 (아침부터 배고프게 해서 죄송! ㅎㅎ)
어제 글쓰다가 책 소개 해드린다.. 그런 이야기 드렸었죠??
저는 매일 소설책 한권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는데, 거기에다 플러스(+)해서,
매일 제 가방을 더욱 무겁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가 된, 저의 꿈 노트를 소개할께요.
꿈이 언제 생각날지 몰라서, 정말 매일 가지고 다녀요.
오늘 워크샵 가서 외박(?) 하는데도, 소설책 1권 + 꿈노트는 잊지않고 챙겨나왔답니다.

첫 페이지에, 제가 나름의 제목과 함께 지은이에 제 이름도 적어 넣었습니다. 캬캬..
Better than Now.. 지금보다는 더 나은 알리샤가 되고 싶어요. 제가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

제가 쓴 거구요. 고도원씨가 엮은거예요. ㅋㅋㅋㅋ (나 막 이래~)
표지를 열면 또 제이름을 쓰는 부분이 나와요. 빡빡.. 내이름 막 적기.

앗.. 나 이 글 보자마자 먼가 불끈했어요. 가슴에 뜨거운 눈물이!!!
(제가 좀 주책스러운면이 ;_;)
꿈은 말하고 적어놓아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지금부터 당신의 꿈을 적기 시작하라.
막연한 꿈도 좋고, 황당한 꿈도 좋다.
일기를 쓰듯이, 메모하듯이 매일 꿈을 적어라.


이건, 어제 벨벳님이 올려주신 영어일기를 보고 생각난 문구를 서둘러 적은거예요.
아이가 태어나면, 꼭.. 모든 기억을 소중히 남겨두겠습니다.
저의 꿈은.. 소박하죠?
그냥, 혹시 제가 나이가 조금 더 들어서, 아 맞아. 나 그때 그러기로 했는데.... - 하고 후회할까봐.
작은거 하나라도 적어둬서, 잊지않고 꼭 하려고, 그래서 이렇게 적어두고 있어요.
한쪽 가득 쓴 페이지도 있는데, 그건 좀 챙피하니깐.. ^0^
저나, 우리 쑥쑥닷컴 회원님 모두,
꿈이 있어서 더 반짝반짝 거리는 사람들이 되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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