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고 웹서핑하다가 눈에 뜨인 기사인데,
내용은, 영국경찰에서 제작한 공익광고가 너무나 현실적이라 충격을 주고 있다 - 입니다.
운전중 문자보내기가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위험한 일인지를 말해주는데,
너무 잔인하지 않느냐 !!- 는 여론에
경찰측에서는 "현실적으로는 이보다 더 끔찍하다. 한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이정도는 괜찮다"
라고 했다는 군요..
저도 보면서 너무나 놀라서 깜짝 놀랬습니다.
오죽하면, 미성년자, 심신허약자, 임산부 등은 시청에 주의하세요. - 라는 경고가 있었을까요.
혹시, 심신허약자/임산부 라면 시청하지 마세요...
저도 제가 운전 한참 재밌어 할때, 운전중에 문자를 보낸적이 있었는데..
아.. 큰일날뻔했네요. 가슴을 쓸어내려봅니다...
안전운전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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