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해린이가 다니는 선교원에서 은물수업을 시작한데요.희망자에 한해서. 해린이는 그림그리기, 만들기를 무지좋아해요.종일 그리기하고 상자 팻트병 빨대,뭐든지 만들기재료가 눈에띄면 희안한 작품을 척척 만들어내지요. 초등학교에가면 은물한아이랑 안한아이가 현저히차이가 난다는 안내문과 신청서를 들고왔는데 정말 갈등생기네요.지금도 엄마눈에는 창의력이 넘치는것 같거든요. 그렇게 창의력이 생긴다면 해야겠죠.한다면 동생도 같이다니는데 큰놈만 시킬순없잖아요.둘다 하려면 지금원비에다 6만원이 더 추가된다니 좀 부담스럽네요. 어찌하오리까? 은물에 대한 효과및 여러가지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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