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되도록이면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는 안 먹일려고 하지만..
어쩔수 없이 먹게 되지요..
날도 덥고 엄마도 먹고 싶은데..아이보고만 참으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제는 요쿠르트를 좀 사다놨답니다.
어린이집 갔다가 와서 헥헥거리고 있는 아들에게
시원한 요쿠르트를 내밀었지요..
거의 빨대로 쭈우욱..원샷을 하더니..
"엄마 요쿠르트가 영어로 뭐야?"
"응..그냥 요쿠르트 일껄.." T.T
" 요쿠르트 taste good~~"
하고있네요..ㅋㅋ
너무 이뻐서 하나더줬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