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기침만 한다하면, "너 신종플루 아냐!!??" 의심하게 되죠?
농담인데, 그게 진담이 되면 정말 큰일입니다.
말이 씨된다고, 아후.. 농담으로라도 그런 소린 하면 안될것 같아요.
어제 베란다문을 열어두신 신랑님덕분에 아침에 코가 꽉 잠겨주셔서,
흐미.... 감기인가.. 걱정이 되다가, 머리에 손을 얹어주며 "그래, 열은 안나" 하며 다행으로 여겼죠.~~
오늘부터, 회사 건물의 구내식당에 물없이 쓰는 손세정제가 놓여져있더라구요.
"식사전에 소독하세요"라는 메모가 붙여져 있어, 식권 내기 전에 뽁뽁뽁~~ 손도 닦아 주었답니다.
점점, 분위기가 심도있어지는 것이 이젠 아주 자연스럽게 신종플루에 대한 경각심을 모두들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밑도 끝도 없는 "랍디다" "그렇더라" 등의 흉흉한 과장 소문들에 너무 휩쓸려선 안되겠어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편의점에서 단체로 곽티슈도 구매해주었어요. 이젠 재채기가 나면 휴지로 감싸 에취해야지요 ㅎㅎ
우리 계열사의 미즈 사이트(www.miz.co.kr)에 [신종플루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컨텐츠가 있어, 가져와보았습니다.
너무 움츠릴 필요도 없고, 미리 걱정할 이유도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우리 쑥쑥닷컴 회원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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