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책 사놓은지가 1년이 넘어간갑니다. 쑥쑥이란 사이트를 알고 난 후 왜 이제서야 여길 알게 됐는지.. 좀 더 미리 알았더라면 벌써 책 한권은 다외웠을텐데라는 생각. 근데 그건 핑계에 하나이겠죠...ㅋㅋ 지금 외운다고 외우지만 안하던 공부하랴 발음에 부딪히랴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말 리앤지님이 대단하죠. 여긴 이런분들이 한 둘이 아니신 것 같아요.그래도 맘 먹으셨으니 끝까지 하시길 빕니다. 블루소라님의 글입니다. > 제가 너무 쉽게 생각했네요 다른맘들이 한다니까 얼떨결에... 그리고 의욕만 앞서서리... 어제 책 받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희 신랑 그런 제 마음에 아랑곳하지 않고 구박을 합니다. 거 봐라 실천은 안하면서 맨날 의욕만 앞선다나 .. 공부한다고 책이나 테이프나 사놓고 안한것이 지금까지 여러번 이거든요 하지만 자식을 생각하야 이번 만큼은 이 악물고 하렵니다. > 근데 내용도 많구요 긴문장도 많구요 리앤지님이 정말정말정말 존경스럽니다 > 저 정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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