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초등

네비게이션

  • 칼럼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전체 칼럼
  • 강미선의 중등수학
  • 관심과 여유의 행복 놀이터
  •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령돌맘님의 play with english
  • 벨벳님의 마미행복
  • 비투스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 세 아이와 행복나무 키우기
  •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원영사랑의 꿈가득 책장
  • 이원진의 미국교육 이야기
  • 지몽왕자님의 친구들아 중국어랑 노올자
  •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홍박샘의 초등영어
  • 희서맘의 고군분투 초등기

컨텐츠

작은 엄마! 영어책 안 사주셔도 돼요~

  • 꽁이
  • |
  • 2010-01-05
2

또 다른 한 해가 시작되었네요..^^*

우리 쑥쑥맘님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토깽이가 만든 호랑이예요..ㅋㅋ

(아빠가 호랑이 인형을 사다줬더니 이렇게 만들었네요..^^ )

 

 

우리 유게에도 올 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아이들이 많이 있지요?

워낙에 우리 쑥쑥맘님들께서 재미있게 영어를 접해주셨기에

아마도 우리 유게의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서도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게도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조카가 있답니다.

저희 형님네 첫째 아들인데, 제가 참 이뻐라하지요..^^

 

그런데, 너무 안타까운 게, 우리 민의가 영어를 싫어한다는 사실입니다..

7살 되던 해에 형님이 영어학원과 논술학원을 보내기 시작했는데,

영어학원에서 매일 단어만 외우게 했는지,

자기는 영어가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단어를 외우게 시켰는데도,

아직도 우리 소의에게 물어보는 게,

"소의야, 노란색이 영어로 뭔지 알아? "

"코끼리는 영어로 뭐게? 기린은? "

이 정도 단어들입니다.

 

물어보는 단어들마다 소의가 다 얘기해서 우리 조카는 소의한테 영어박사라고 그러지요..ㅋㅋ

 

" 소의는 영어박사니까 나중에 크면 오빠가 뉴욕보내줄게..오빠 통장에 돈 많아.." ㅋㅋ

(생각이 너무 이쁘지요?? ^^*)

 

그래서, 제가 작년에 드래곤시리즈 책이랑 아이스토리북에서 나온 책 등을 몇 권 사다줬어요.

책도 재미있고, 그림도 이쁘고 해서 흥미를 좀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얼마 전..제가 " 민아~작은 엄마가 사 준 영어책 다 봤어? 재미있어? " 라고 물어봤더니,

재미있어서 영어학원에도 가져가서 선생님이 읽어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래? 그럼 작은 엄마가 또 재미있는 영어책 설날에 사줄게.." 라고 했더니.

 

" 작은 엄마!! 영어책 안 사주셔도 돼요..!! "

 

허거걱..순간 멍하기도 하고, 그 얘기를 들은 형님이랑 시어머니가 막 웃으시길래,

그냥 저도 웃고 말았지요..

 

" 작은 엄마! 저는 영어는 안 좋아해요..재미없어요.."

 

이제 막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아이가..

영어는 재미없고 따분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게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더불어 지금 내가 우리 토깽이에게 영어에 흥미를 잃게 하는 행동을 하지는 않았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유아기에 있어서의 영어란...........

 

관심과 흥미!

 

이 외에는 크게 의미를 두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줄줄줄 영어책을 읽어내지는 못해도

쏼라쏼라 아웃풋이 없어도

 

우리 토깽이가 지금처럼만 재미있어만 한다면,

대. 성. 공.이 아닐까 싶어요..^^*

 

 

자기는 이제 5살이라서 34살된 엄마보다 더 크다면서 엄마를 가르치는 토깽이와..

(34살에서 앞에 3은 생각 안하고 4만 생각하나봐요..그래서 자기가 더 나이가 더 많다네요..ㅋㅋ)

올 해도 신나게 재미나게 행복하게 영어책 읽기~~

 

함께 홧팅 외쳐보아요~~~^^*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홍박샘
  • |
  • 2010-01-06 19:12
답댓글

손주들(큰 형님네 딸들의 애기)한테 영어책 사서 보내고 있는데

조만간 "할머니 영어책 보내지마요."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런데 소의야 호랑이는 이렇게 생겼단다. ㅋㅋ

막춤 사건 이후로 소의 생각만 하면 놀리고 싶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1-07 09:15
으흐흐..호랭이 찾았네요~~여기 있었구나..
오늘 집에 가서 토깽이한테 보여줘야겠어요..^^
너무 귀여운 호랭이...ㅋㅋ

박사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책읽기 그리고 한글깨우치기
  • 다음글 움직이는 책(?)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내가 보기엔 어려울 듯한 그러나 토깽이는 쉽게 받아들이는..
    • 꽁이
    • |
    • 2010-04-13
    5
  • 토깽이가 노력해서 이룬 것들
    • 꽁이
    • |
    • 2010-03-18
    5
  • 책읽기 그리고 한글깨우치기
    • 꽁이
    • |
    • 2010-02-18
    3
  • 작은 엄마! 영어책 안 사주셔도 돼요~
    • 꽁이
    • |
    • 2010-01-05
    2
  • 움직이는 책(?)
    • 꽁이
    • |
    • 2009-11-24
    0
  • 아~ㄹ 이 가르쳐줬지!!!
    • 꽁이
    • |
    • 2009-11-06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유아사춘기..
    • 꽁이
    • |
    • 2009-10-15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책없이놀기]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 꽁이
    • |
    • 2009-10-06
    9
  • 이미지썸네일 58x58 같은 주제의 책들끼리 묶어보아요~~
    • 꽁이
    • |
    • 2009-10-05
    7
  • 이미지썸네일 58x58 욕심을 버리니 편안해진 영어
    • 꽁이
    • |
    • 2009-09-26
    9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