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초등

네비게이션

  • 칼럼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전체 칼럼
  • 강미선의 중등수학
  • 관심과 여유의 행복 놀이터
  •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령돌맘님의 play with english
  • 벨벳님의 마미행복
  • 비투스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 세 아이와 행복나무 키우기
  •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원영사랑의 꿈가득 책장
  • 이원진의 미국교육 이야기
  • 지몽왕자님의 친구들아 중국어랑 노올자
  •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홍박샘의 초등영어
  • 희서맘의 고군분투 초등기

컨텐츠

<5세 예원이의 삼중언어 진행기> 1. 한글

  • 하양맘
  • |
  • 2008-11-28
11

  저는 꾸준히 엄마표 중국어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엄마표 중국어 준비가 안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아이랑 엄마랑 자주 쓰는 중국어 기본 회화들을 정리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이 작업은 시간이 좀 걸릴 듯 해서(저도 직장맘이라.... 시간에 늘 쫓기며 살다보니...) 이번 주 다음주에 걸쳐서는 올해 5살 된 딸 예원이의 삼중언어에 대해 이제까지의 진행상황을 먼저 정리해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한글파트와 영어파트, 그리고 중국어 파트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짚어볼께요. 왜냐하면 이 세가지는 대단히 긴밀하게 연결되어, 피라미드처럼 가장 아래에 한국어가 있고, 그 위에 영어, 그 위에 중국어가 공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언어들을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서 지금의 중국어에 이르렀는지 본인들의 경우에 대비해서도 참고가 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나 중국어를 잘하니까 그렇게 삼중언어 실천이 쉽게 된 걸로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그건 오해입니다. 어떤 과목을 부전공하신 분들 결혼하고 애낳고 한참 뒤에 할 경우 능수능란하십니까? 대학 졸업 후는 십몇년을 손도 안 댄 영어 얼마나 잘 하겠습니까? 저도 엄마표를 하기 위해 밤잠 안자가며 손바닥에 온 벽에 도배해가며 외워서 했습니다. 기본이 있다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하실 수 있는 일이구요, 구체적인 예를 보시면 맘님들도 본인들의 경우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 감이 좀 오실 겁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니 오늘은 한글편만 올리겠습니다.

 

* 한글떼기 시도 이전 상황


  저는 직장 때문에 멀리 충남으로 오게 되었고, 시댁 친정, 친척, 친구 다 무지 멀어 단 1분도 애봐줄 사람이 없어요. 애들은 둘다 100일도 되기 전에 어린이집에 맡겼고 9시에 맡기고 저녁 6시에 데려오는 생활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올린 동영상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지금은 말하는데 문제가 없는 예원이는 실은 두 돌 때까지 “엄마, 아빠.” 란 말조차 가뭄에 콩나듯 했어요(거의 벙어리). 게다가 사물에 대한 반응도 느려서 오죽하면 저희 친정어머니가 “얘 바보 아니냐.” 라는 말씀까지 하셨더랬죠. 전국의 말늦은 애맘님들 힘내시라요.T_Y

  그 원인이 제가 수다스런 편이 아닌데다, 아무 말도 못하는 애한테 무슨 말을 해준다는 것이 제 성격상 그렇게 안되더군요. 그냥 눕혀놓고 씩 웃어주고 음악이나 틀어주는 게 다였어요. 친척도 친구도 주위에 아무도 없으니 누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사람이 있나, 조언해 주는 사람도 없이 그렇게 돌 때까지 맹탕 애를 눕혀만 놓았네요.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정보를 하나하나 얻게 되면서 “아, 나같은 사람도 책은 읽어줄 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들어서 그 때부터 열심히 책을 구해서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마침 행운이었던 것이 어떤 아줌마에게 쑥쑥을 소개받고 한글책 영어책을 반반씩의 비율로 읽어주는 한 편, 영어로 열심히 말을 걸어주었죠. 애한테 영어회화 연습을 하다 보니 침묵하고 갈던 기저귀도 뭔가 한 마디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매일 꾸준히 했어요. 가르치는 일이 직업이라 어떨때는 집에 오면 입도 떼기 싫은 적도 있었지만 정말로 꾸준히 매일 책만 주구장창 읽어주었어요. 액티같은 건 생각도 못했고, 그냥 책 주인공 코팅해서 가지고 놀게 하는 정도였죠.

  그런데 저희 애기는 어릴 때는 책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어요. 책읽어달라고 들고오는 적이라곤 없었고, 책의 바다는 커녕하고 책의 세숫대야에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저는 유아때는 애가 싫어하는 건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책읽기 싫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바로 다른 좋아하는 거 하고 놀았지요. 그리고 자기 전에는 습관을 들여서 거의 1시간 이상씩 누워서 책읽기 하고 재우고... 아침에도 눈뜨면 출근하기 전까지 책읽고(두 돌때까지 너무 바빠 거의 분유만 먹였네요. 먹이는 것도 제대로 못했어요.T_T)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 읽기떼기 거저먹기 포인트!! > 아기때부터 책 읽을 때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반드시 책 제목과 책 안의 아주 큰 글자(의성어 등이 가끔 아주 큰 글씨로 나오쟎아요.)만은 짚어주면서 읽었어요.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주구장창 책읽기와 책제목 짚어주기로 한글떼기과 영어읽기는 거저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한글은 언제? 어떻게?


  서론이 길었는데, 예원이의 한글떼기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영어책 한글책 비슷하게 읽어줘도 현재 예원이 책읽기레벨은 한글이 훨씬 높습니다. 아무래도 주위가 다 한국어 환경이다보니 그렇고, 한국어 책은 자기 혼자 책읽어가며 알아서 레벨이 높아져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림 거의 없는 글자 빽빽한 책도 요새는 잘 읽네요. 동영상 찍어봤습니다.


  예원이는 남보다 좀 빠른 29개월에 한글을 떼었습니다. 빠른 문자읽기에 대해 염려하는 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얻는것보다 잃는게 많다고 말해지고 있는 것도 알아요. 문자를 가르치면 그림보다 글을 먼저 본다고 부작용도 논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들마다 다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예원이는 글을 읽게 된 이후에도 그림부터 먼저 보는 애이고, 또 돌이켜보면 저의 경우는 잃은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한글떼기로 인해 영어읽기는 저절로 되었고, 벙어리였던 말도 트이고 차후에는 중국어 공부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거든요. 빠른 문자익히기가 애들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한글늦게 떼시는 분들은 제발 마음 급해지시지는 마시구요.

 

  그리고 제 경우는 좀 특수한 사정이 여러개 겹쳤었답니다.

  24개월 무렵, 오랜만에 갔던 모임에 예원이랑 비슷한 나이또래 딸이 있는데, 걔는 말도 또랑또랑 잘하는데 예원이는 말도 하나도 못해서 무지 비교되고T_T, 반응도 없이 멍해서 친정엄마한테는 바보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어 정말 우울했었어요. 아무리 귀가 얇아도 다른 애랑 절대 비교만큼은 안하는 게 제 원칙인데 그 때만큼은 속이 많이 상하더군요. 얘가 진짜 바본가.... 안쓰럽고 내가 뭐 하나도 해준게 없는 것 같고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삼주일을 책을 못 읽어줬습니다.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서.... 뭐 만사가 다 귀찮더라구요. 그런데 책이라고는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일이 없는 예원이가, 엄마 아빠 말고는 단어라고는 말하지도 못하던 예원이가 책 제목을 어설프게 이야기하면서 책을 들이미는 거예요. “예원아, 너 지금 뭐라 그랬어? 한 번만 더 이야기해봐.” 놀라서 내가 책을 보는데 어설픈 발음으로, 하지만 정확하게 책 제목을 이야기하더군요.

  빠른 애들은 돌만 지나도 이런 현상을 보이지만 저희 애는 이제까지 일체의 말도 반응도 없었던 지라, 거의 저는 지옥에서 천당으로 올라왔습니다. 아무 반응없이 듣고있던 예원이가 사실은 다 글자를 인지하고 있던 거죠. 그 시리즈 다른 책들도 제목을 짚어주니 어설프게 다 읽어내더라구요. 10권을 확인하고는 저는 얘가 말은 못해도 문자에 특별한 감각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한다고 결혼을 늦게 한 편이라 둘째 계획이 있었던 것도 결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둘째 가지고 낳고 하는 과정 속에 정말 정신없어서 아무것도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그 전에 뭔가 하나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정확하게 5개월간, 저는 그 잠많던 사람이 고3때만큼 잠을 많이 못 자고 한글떼기에 미쳤어요(진짜 미쳤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애만 자면 인터넷 들어가 정보 검색하고 단어카드 만들고, 내일 할 거 준비하고. 저희 애에게는 제일 효과적이었던 게 밥상머리에 앉아서 카드 보여주기와 스티커 붙이기였습니다. 그리고 한글책도 아주 집중적으로 읽어주면서(이 때 영어책은 읽어주는 비율이 확 줄었어요. 10%정도. 그러다 보니 5개월간은 말도 한글만 거의 썼었네요.) 책 내용에도 큰 글씨로 한글단어 붙여서 읽어주었어요.

  아주 어릴 때 시작하면 장점이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시간이 얼마든 있으니 오늘 안되면 내일 하면 되고, 애를 잡지 않아도 되더군요. 글자를 아는지 확인하지도 않았고, 언제 이게 끝날지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하여간 한글이란 매체를 가지고 5개월간 그야말로 저랑 신나게 놀았고, 소나기 붓듯이 부었어요. 집 안 곳곳에는 다 한글단어카드였죠. 내 생애 그렇게 한글로 예원이한테 많은 말을 해준 적이 없었지 싶어요.^^ 별 놀아준 적이 없는 정적인 엄마가 신나게 놀아주니 예원이도 너무 행복해했어요.

  예원이는 그 과정에서 말이 확 트였구요, 29개월 되던 달에는 드디어 들이대는 거의 모든 책은 다 읽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시더군요. 그리고 예원이의 경우 이 한글떼기는 영어읽기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었답니다.

 

* 한글관련 포인트

 

한글떼기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난무하니 몇 개만 집겠습니다.

< 한글떼기 포인트1! 소나기 전법 > 저랑 예원이의 경우는 단기간에 집중코스로 소나기붓듯이 하는(일명 소나기 전법)이 효과를 크게 보았습니다. 한글떼기를 할때는 영어나 중국어 살짝 밀치고 그것에만 집중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니면 함께 병행하시려면 시간을 길게 잡으시고 절대 애잡지 마세요. 모인터넷 사이트에서 강조하는 ‘한글은 빨리 떼는 것만이 능사’가 절대 아닙니다!!!!

< 한글떼기 포인트2! 가능하면 엄마가 직접 > 어릴 수록 스티커와 그림책으로 공략하는 것이 효과만점입니다. 한글떼기는 시중의 선생님 부르면서 할 필요까지도 없구요, 또 한글떼기를 엄마표로 해놓으니까 좋은 점이 유아영어와 중국어도 어떻게 하면 될지 감이 촥 옵디다. 많은 한글떼기용 노하우들은 그대로 영어익히기와 중국어 단어인지에도 써먹을 수 있거든요.

  시중에 나와있는 한글떼기용 프로그램을 사서 엄마표로 해주시면 시간절약이 되어 좋구요, 대신에 그걸로 충분하지 못하니 애가 좋아하는 걸로 엄마가 보조자료를 많이 만들어 활용해주세요. 라벨지로 스티커도 만들어주고 좋아하는 캐릭터로 그림책도 직접 만들어주고, 그림책에 포스트잇으로 글자도 스스로 붙여보게 하세요.

< 한글떼기 포인트3! 충분한 책읽기가 바탕 >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사실 책만 충분히 읽어줘도 한글은 저절로 떼는 부분이 많습니다. 한글떼기를 유아기에 들이대시려는 분들은 책을 얼마나 충분히 읽어주었는지 다시 한 번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 한글뗀 이후 포인트! 책읽기를 멈추지 마세요 >

  나이가 초등 이상이 아니라면 절대 엄마가 책읽어주기를 그만두시면 안된다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둘째도 낳고 바빠지니 책을 혼자 읽게 하겠다는 불순한(?) 동기에서 한글떼기를 시도했지만 다행히 책읽기를 그만두면 안된다는 것을 일찍이 알게 되어 그냥 한글책과 영어책을 꾸준히 읽어주었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글자를 읽을 수 있어도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아니구요, 자기 좋아하는 데만 대충 읽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혼자 책읽게 하는 시간도 주시구요,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한글떼기 전과 다름없이 지속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애도 행복하고 영어읽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그리고 뭐 당연한 일이지만 몇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 아예 외국에 나가 사실 분이 아니시면 한국어는 어떤 일이 있어도 최우선으로 와야합니다. 영어를 하든 중국어를 하든 한국어는 피라미드의 밑바탕에 항상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해야 한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한국어만 제대로 되면 다른 언어는 따논 당상입니다.(이 말은 한글이란 문자를 빨리 떼는 것이 영어나 중국어보다 빨리 와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한국어란 언어의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뽀로롱
  • |
  • 2012-01-21 18: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앙리맘
  • |
  • 2011-11-14 20:37
답댓글

다름을 틀림이 아님으로 인정하는 것,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속도로 자라고 있는 것인대요. 바쁘다는 이유로 많은 시간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지네요. 아이를 기르는 건 아이가 자라는 만큼 부모도 크게 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민규짱
  • |
  • 2011-10-31 23:24
답댓글
저희 아이도 5살인데 아직 한글을 못 뗐다는..책은 무지 좋아하는데 제가 짚어주면서 읽어준다던가 또 한글을 빨리 떼려는 필요성을 별로 못 느껴서 아직까지도 아주 띄엄띄엄 단어만 좀 인지하네요. 이제 저도 그 '소나기기법'으로 폭풍 한글떼기를 해야할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모든 워크북을 썼다지웠다 책으로 만드는 법!
  • 다음글 <엄마표중국어>배고픈애벌레 중국어책 만들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개구리를 사랑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해
    • 하양맘
    • |
    • 2009-02-19
    9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직스쿨버스의 세계에 푹 빠지다!
    • 하양맘
    • |
    • 2009-02-12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표중국어> 교통기관으로 놀자!
    • 하양맘
    • |
    • 2009-02-12
    8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표중국어>일본어,중국어 크리스마스관련정리
    • 하양맘
    • |
    • 2008-12-23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표중국어>가장 기본부터 시작해볼까요?
    • 하양맘
    • |
    • 2008-12-18
    7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표 스티커 만드는 방법들!
    • 하양맘
    • |
    • 2008-12-04
    20
  • 이미지썸네일 58x58 대형 피라미드와 미이라 만들어 놀기!
    • 하양맘
    • |
    • 2008-12-04
    6
  • <5세 예원이의 삼중언어진행기> 3.중국어
    • 하양맘
    • |
    • 2008-12-03
    19
  • 영어 아웃풋 어떻게 하면 극대화되는가?
    • 하양맘
    • |
    • 2008-12-03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5세 예원이의 삼중언어 진행기>2. 영어
    • 하양맘
    • |
    • 2008-12-03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모든 워크북을 썼다지웠다 책으로 만드는 법!
    • 하양맘
    • |
    • 2008-12-01
    15
  • <5세 예원이의 삼중언어 진행기> 1. 한글
    • 하양맘
    • |
    • 2008-11-28
    1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