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쉬어요. 대신 발레 캠프 보내고프면 보내는데.. 엄청 비싼데..다행이도 비싼 대신 나이로 제한되니..해당 사항이 없어요. 해당 된다고 해도 아마 전 못 보낼꺼야요. 너무 비싸서..ㅎㅎ 여자 아이가 있는데요. 집에서 노래나 춤을 안 춘데요.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아이 아빠가 아이가 노래를 부르면, 그게 노래냐~ 춤을 추면, 그것도 춤이냐~ 그런데요. 그래서 아이는 아빠에 없는 시간엔 가끔 노래와 춤을 춘데요. 내가 보긴 잘 하더만...그 아빠에게 문제가 큰거죠. 그래서 제가 그랫어요. 니네 남편 디게 나쁘다고...ㅎㅎ 칭찬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는걸 잘 알텐데... 그 뎐도 안드는걸 왜 못하는지..쯥쯥..ㅎㅎ 참고로 한국 아빠 아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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