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예... 직장 다니는 아빠 맞습니다.. ^_^... 아침 7시 30분에 출근해서 집에가면 9시 정도 됩니다... 지난주 보스의 해외출장 자료를 준비 한다고 정말 정신이 없었는데... 이번주 보스가 출장으로 자리에 없으니... 제법 한가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제 의견도 올릴고... 님들의 글에 답변도 달아 봅니다.. ^_^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그리고 아이와 같이 공부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천천히... 부담없이 영어공부던지... 동화책 공부던지 하시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읍니다.... 부모가 영어를 사용하거나.... 동화책을 읽어 주는것을.. 스트래스 받고 부담스러워 하면... 그 감정이 아이에게도 전달 된다고 봅니다..... 아이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일 지금 4살이라면.... 지금 부터 라도 천천히.....꾸준히... 재미있게 시작하여.. 3년의 세월이 흐른다면... 아이는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고 즐길줄 아는 능력을 갖추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가은아빠... 푸영님의 글입니다. > 그간 이틀을 외우지 못하여 여기 얼굴내밀기가 부끄러워서 아침 일찍부터 > > chapter 두개 외우고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작심 삼일이 되면 열정이 조금 > > 사그라지더군요 그런데 가은 아빠는 직장은 다니시는아빠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 > 어찌 그리 엄마들을 자극하시는지 부끄러워서리 항상 에너지 충전받고 있습니다 > > 작심삼일씩 하다보면 다외워지겠지요 제2장부터 시작하여 지금 청소할때까지 > > 외웠답니다 동화책 외우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책이나 외우고서 시작(?) > > 할까합니다 여기에 외운다고 소문내기 잘했답니다 예전같으면 삼일 하다가 > > 시들해졌을텐데 아무튼 고맙습니다 항상 자극 무척받고 용기얻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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