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세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그동안 영어진행은 아가 4개월부터 노부영 읽어주고 들려주는 정도로 진행하다가 3세 겨울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해서 현재 5단계까지 했습니다.
노부영은 60권 정도 읽었고, 빙뱅붐1, 마더구즈, 오즈모, 런투리드, ORT 5단계까지, 튼튼은 1단계부터 4단계까지는 집에서 그냥 들려주고 보여주는 정도로 하다가 5단계는 한번 수업을 붙여봤습니다. 제가 보기엔 어려워보였는데 선생님께서는 잘 따라하는 거라고 하셨구요.. 기타 매직빈, curious George, Fly Guy 등이 있습니다.
현재 그냥 간단한 문장은 읽고, 나름 영작을 해서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파닉스는 립플로그 보고 대충 아는 정도구요..
앞으로 튼튼 6단계부터 쭉 튼튼으로 진행을 할지, 걍 영어책을 구입해서 계속 읽어주면서 집에서 엄마가 해도 되는지.. 제가 직장맘이라 사실 이렇다하게 뭘 해줄 시간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아이도 커가고 나름 영어도 좋아하는 아이라 살짝 고민이 되네요..
적당한 책 추천도 부탁드릴께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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