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리 많은분들이 이렇게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빨리 답글을 달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그간의 노력들에 대해 많으신 분들이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ㅋ
또 한편으로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끌고나간건 아니었는데 혹시나 내가 아들넘을 넘 타이트하게 밀고 가지는 않았나 하고 반문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윤성누리맘님. 제이맘님. 돌돌맘님. 재영맘님. 기니맘님. 쎄이치즈님. 찬사랑님. 홍박샘님. 예남매맘님, 예림맘님. 령돌맘님. 꽁이님. 가은맘님. 벨벳님. 혜원진현맘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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