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번에 "나를 따르라 닥터수스" 진행하면서 진지하게 참여하게 되었어요.
그동안은 그냥 그림책 읽어주기, 키즈클럽이나 키즈존에서 워크시트 받아다가 끄적거리기
파닉스 교재 그냥 한번 훑어 보기, 리틀팍스 보기 정도만 진행했었는데
너무 두서가 없고 이제 초등이 된 아이도 시들시들~ 게임이나 하고 유튜브로 게임방송이나 보고
해서 흐지브지 될 것 같더라고요
안되겠다 뭐라고 꾸준히 해야 겠다는 생각에 도전을 해 보고 있어요.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게으른 엄마지만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아이도 잘 따라와 주면 좋으련만~
너무 욕심내지 않고 하루 5분이라도 영어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제 잔소리부터 줄여야 겠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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