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유2년차입니다.
작년, 그리고 1학기까지 한국인1/2, 원어민 1/2 담임 시스템이었습니다.
한국인과 원어민이 짝이 되어 7세 2년차 2개의 반을 담임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에 아이가 원에서 가져올 여러 물품들이 빠지고 작은 테스트들도 하지 않아서 원에 전화를 했더니 한국인 선생님께서 6세 시작반도 담임을 하게 되셔서 3개반을 맡게 된 상황이더군요.
지난달 레터에 2학기부터는 원어민 수업이 늘어날 거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원어민 수업이 늘어 날 거라고만 생각했지, 한국인 담임이 1개 반을 더 담당하리라고는 생각 못 했거든요.
영유보내시는 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다른 원에서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현재 상황에서 제가 원에 요구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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