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초2 두 초등생을 둔 엄마에요.
초등1학년 때부터 4년간 학원을 다녔던 아들이 이동거리 때문에 학원을 그만 두고 옮기게 되서 결국 그 곳에 적응 못하고... 방황을 한지 2달.
결국 흥미를 잃은 아들을 계속 학원으로 몰아 넣기 안되보여서 그만 두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안다니던 친구들도 학원을 등록하는 상황인데 제가 너무 대책이 없이 결정한 일이 아닌가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들이라 집에서 영어 독서로 다시금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켜줄 수 있지 않을 까 싶어 선배맘들께 문의 중 이곳을 알게되었어요.
초2 딸까지 제가 가르치기에는 역부족이라 우선 아들과 둘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나누며 성장해보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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