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은 7세입니다. 무늬만 엄마표를 지금 하고있어요. 딱히 어떤 계획이나 프로젝트 없이 영어책 읽고 dvd시청 정도이지요..
아이가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알고있나를 따로 체크해보지도 않고 그냥 책읽고 dvd 보기만을 하는데... 엄마가 쑥쑥에 자주 들락날락하는지라 다른 아이들의 동영상이나 음성을 보고 부러웠나 봅니다.
예전부터 자기도 동영상이나 음성을 올려달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ebse 싸이트의 뉴스를 가끔씩 읽어보고 들어보는지라 그 음성을 올려봅니다.
아직 어려서 의욕만 앞서서 목소리가 너무 크서 죄송해요^^ 걍 귀엽게 봐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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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이 ebse 뉴스따라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