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교육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표 영어'라고 하면 왠지 엄청난 걸 해야할 것만 같은 생각도 들었구요.
그러다가 큰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주변에서는 더 어린나이의 친구들이 영어 유치원에 가는 걸 보고
뭔가 해야되겠다 싶어서
그제서야 이것저것 찾아 읽어 보다가
"야따영"에서 쑥쑥닷컴을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게시판이 낯설정도로 초보입문자인데
역시나 굉장히 열정적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잘할 수 있을까 의심이 앞서긴하지만 ㅠ
저도 그 기운을 받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런 곳을 운영해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여러 선배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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