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마감이라 밤에 급하게 올렸는 데 에러가 났는 지 새벽에 일어나서 보니 없어졌네요.
다시 남기려고 봤는 데, 마감이라 쓰기가 안되네요.
할수없이 제 블로그에 올렸던 글 카피해서 여기 다시 올려요.
지금 다시 올리는 데도 벌써 4번째 다운됐네요. 글 올리기 힘드네...
쑥쑥에서 잉글리쉬 타임 체험단 모집한다고 해서 응모했더니 떡~ 당첨이 되었어요.
며칠 있으니까 두툼한 게 하나 도착해서 열어보니
책, cd, cd-rom, dvd, 안내서, 설명서, work sheet 1장이 들어있었죠.
책1권이나 딸랑 cd 1장 같이 가벼운 게 아니라 완전 풀패키지라 정말 돈 번 느낌(?)이었죠.

지우는 아직 어리니까 아무래도 호기심 유발이 먼저다 싶어 dvd를 먼저 틀어줬어요.
역시나 바운서에 앉아서 시청을 하시네요.
항상 뭘해도 꼭 바운서에 앉아서 하는 데, 저 바운서를 없애야 하나 어쩌나 고민이에요.

책 내용 중 'shake your body'를 찍은 거에요.
색감이 무척 화려하죠?
처음엔 굉장히 화려하고 인쇄 상태 좋다...했는 데,
색이 너무 진해서 좀 질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주인공 캐릭터들이 모두 클레이(clay)로 만든 캐릭터들이라 그래요.

주인공인 'simon'이에요.
클레이 simon이랑 할아버지 simon이 나오는 데, 할아버지는 과히 호감형은 아니네요.
좀 징그럽고 느끼해요.
simon이 외국에서는 유명한 캐릭터인가봐요, 주인공으로 쓰는 걸 보니?

그래도 지우는 재미있었나봐요.
원래 새로운 건 잘 안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자꾸 반복해서 보는 편인데다가
재미없는 건 다음에 또 보자고 하면 절대로 안본다고 강하게 말하거든요.
근데 다음날 자기가 먼저 보고 싶다고 가지고 오더라구요.
아이들 시각과 수준엔 아주 잘 맞나봐요.
simon says 게임이 나오는 데, 'simon says'라고 하고 난 뒤에 하는 말만 따라해야 하는 게임이에요.
지우에게 어려울까 싶어 아직 시도 안해봤던 게임인데,
이번에 '잉 타'에서 나오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어요.
사진은 화면보면서 'simon says' 게임 따라하는 모습이에요.

아직 cd-rom이나 work sheet는 활용 못해봤지만, 그것들도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cd-rom은 자꾸 하겠다고 너무 컴퓨터 앞에만 있으려 할까 걱정이네요.ㅋㅋ
책카페 여기저기 둘러보다 '잉 타' 어쩌고 저쩌고 좋다고 하길래 무슨 책인가 싶어서 봤더니
바로 이 잉글리쉬 타임을 말하는 거였더라구요.
어떤 엄마 글에는 자기가 이것저것 써본 중 가장 좋다고까지 극찬되어있더라구요.
(1위 잉 타, 2위 ort, 3위 노부영)
언제 출시된 건지는 모르겠으나 (체험단 하는 거 보니 얼마 안된거 같은 데..)
벌써 입소문이 났는 지 공구하는 카페도 있더라구요.
전 같은 책인지 모르고 또 공구할 뻔 했네요.ㅋㅋ
아직 많은 활용은 못 해줬지만
지우의 반응이 좋아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네요.
벌써 'simon says' 게임에 빠져서 저랑도 같이하고, 완전 재미있어해요.
이번 unit 반응 좋으면 다른 것도 한번 구입해봐야겠어요.
'simon says' study english with 'Englis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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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이 ebse 뉴스따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