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기는 초2 아이와 하고 있어요 6살 둘째는 한글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일단 한글 그림책이라도 조금씩 읽게 하려고요 둘째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너무 일찍 영상 노출이 되어서 그저 TV와 유튜브만 주구장창~^^;;;
큰아이도 별로 다르지 않지만 그래도 영어공부는 해야한다는 인식이 있기는 한지 심하게 거부는 안해요
다른 님들은 영어를 놀이로 재미로 접근하신다는데 저는 전혀 못하겠어요 ㅜㅜ
이번주는 Dear Zoo를 읽어봤어요 너무 아기책 아닌가 싶었지만 저도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는 책이네요
반복되는 패턴이라 어쩌면 문장이 귀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이의 머릿속은 알 수가 없으니~^^;;;;;
쑥쑥에서 나온 사이트워드책에 나온 그림책 선정해서 따라가고 있는중이에요 2학기전에는 완주하려고 하는데 자꾸 빠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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