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채리사랑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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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부터 저희집과 같이 공부를 하기로 한 모임터에서 얻은 팁입니다. 그 집에 방문하시는 튼튼 영어선생님이 이 방법을 쓰신다고 하는게 생각이 나서 그날 저녁 이렇게 같은 글자에 컬러링을 시작하였습니다. 7살 채리의 글자연습입니다. 먼저 같이 반복 되는 단어에 색연필을 이렇게 칠하고 난뒤에 읽어보았습니다. 그 아래에는 배운 글자들을 한번 더 연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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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북까지는 색칠을 안했었는데 집에와서 아이들과 공부를 해보니 큰애가 워크북도 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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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살 채연이의 교재입니다. 색깔이 조금더 화려합니다.
> 이렇게 몇번을 쓰고 나니 채리도 잘 읽어보는군요.
> 아직까지 읽기와 쓰기가 잘 되지 않는 채리는 무조건 외우려고 드는데 이런 방법들이 참 좋네요. 다른 맘들은 다들 알고 계신분도 계시겠지만 저같이 첨 쓰는 분들을 위해서 올립니다. 런투리드나 다른 리딩북을 첨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참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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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ndy, Ally. I printed books for you. Here you are.
> Let's coloring the books.
> And can you read this book?
> Good job, and then can you find the same word and color on it?
> O.K. Good. You did it.
> Can you do the work book yourself, too?
채연채리 사랑님 !
이방법 참 좋은것 같아요
근데 질문! 쓰고계신 워크북이 튼튼 워크북인가요?
워낙이 궁금한걸 못참아서리 ....죄송^ ^
> You can match the word and fill it in blank.
> You may color the same word like your first book.
> We've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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