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쁘단 핑계로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그만큼 엄마표도 진행이 안된다는 이야기겠죠? ㅋㅋ
사실 여기 자주와야 자극도 받고 또 다시 맘잡고 그러잖아요
비디오 틀어주면 우리딸들
"엄마 우리말로 나오는 거 있는데 모르고 이거 튼거야?
엄마는 맨날 그러드라"
하며 여기저기 찾네요
"어~ 미안 근데 어디있더라...내일 찾아야겠다 오늘만 보자 ^^"
그럼 그냥 보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미녀와 야수를 보고는 가스통이냐 개스통이냐 서로 발음이 틀렸다고 우기기도합니다
(참고로 게스통은 벨을 좋아하는 나쁜(?)사람) ㅎㅎ
아.. 그리고 제가 전집에 있는 영어 시디를 얻게 되었거든요(글뿌리 플레이타임이랑 헤르만헤세의 씽씽이랍니다)
dvd도 있어서 좋은데 책이 없어서요
그냥 cd만 듣고 dvd만 보여줘도 될까요?
아님 책을 만들어서(유아용이라 사실 좀 짧은 내용이거든요) 읽어주는게 좋을까요
요즘 인기있는 책들이죠
활용하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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