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 다른 아빠들 처럼 바쁜 생활을 하지요.
그래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요.
아이와 생활중 가장 재미 있던 애피소드를 올리라고 하셧는데...
어떤게 좋을지 좀 힘들어요..그래도 그증 하나를 올리면,
아뻔 여름에 모처럼 하루 쉬는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하려고 옷을 입닌데, 아이에게 여름 원피스를
입혀놓고 제옷을 입니데, 옷장을 뒤지드니 겨울 털모자와 털장갑을 꺼내서
착용을 하는거에요
달래서 벗기려고 헸지만 너무 거부를하고 큰 울음을 터트리는거에요
전 할수 없이 그대로 대리고 나갈수 밖에 없었어요.
식당에 가서도 벗지를 않고 심지어 장갑을 낀체로 밥을 먹었고 ,
전쟁기념곤에 갔는데 그 뜨거운 태양이래서도 모자를 벗지 않는...
전 너무 화도 나도 아이의 행동에 답답햇는데, 문제는
다른분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고,
자기들 끼리 웃으면서 소그대고...너무 챙피 햇어요
그런던중 어떤 50대 아주머니가 저에게 오시면서 아이에게는
아이스크림을 주시고 저에겐 차가운 음료수를 주시면서
제 손을 꼭 잡고 "힘드시죠 이런 저런 기관이 있어도 선도님께서는 마음의
휴시과 성신님의 기원과 축원이 필요하십니다. 잠시 저와 가시죠"
하시는거에요. 그래제가 왜그러시냐고 물어 보았더니
내용인 즉 우리 아이를 좀 안조은 상태로 보신거며
지에게 가자고 하는 장소는 듣고 보니 사이비 단체 같은 곳이엇어요
전 그 아우머니의 손을 뿌리치고 다른 곳으로 와서 아이에게 모자를 벗으라고
혼을 냇더니 아이가 크게 울면서 소리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저도 더큰 고리로 아이에게 벗으러고 실갱이를 하는데
그장소에 계싣ㄴ 사람들이 또 이상한 눈초리로 보시고 소근소근대구,,,
어떤 아기엄마는 저에게와서 안조은 아이에게 왜그러냐구 혼을 내고...
전 할수 없이 아이를 데리고 집에 올수 밖에 없엇어요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에어컨이 안나오는데두 털모자와 장갑을 안 벗드라구요.
집에와서야 벗더군요.
사실 전 왜그런지 알수도 없고 아이가 반항을 하는건지
어떤건지 알수 없어요
그래도 느낀것은 아이에게 이유를 대화로 조용히 물어보아야겟다는 점과 더많은
대화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어야겠다는 점을 느꼇죠
마지막으로 그날사진 첨부 파일로 올렷으니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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