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뜸하게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느림보 거북이 아들이(만5세)
프러기씨리즈 다음으로 열광하는 책 한권(딸랑)이 생겼어요.
I can read 시리즈에 ghost 입니다. ㅠㅠ;;
맨날 테잎 틀어달라고 합니다.
그 다음 know-it-alls 이라는 과학씨리즈 책이있는데
shark, shakes 만 좋아해서 많이 듣고요...
이거 제가 읽어주기도 좀 벅찰정도로 길어요.
듣기수준은 저렇게 길고 어려운데도 내용이 흥미로운지 책을 넘기면서 보면서 들어요.
물론 듣는다고 100%해석이나 이해가 가능한것 같지는 않지만, 가끔 그래요.
상어이름 말하면서 그 상어는 스쿨버스보다 더 크데요. 이 상어는 위험하데요. 정도는 알아듣더군요.
반면, 읽기수준이요????
you 도 아직 못읽어요.
알파벳하고 파닉스 뗀지 1년이 넘었는데 더 이상 관심을 안가져요
그나마 word world덕분에
sheep, pig, rocket, bubble, bed, cat, box 등을 읽고있어요.
아직 한글원리도 이해를 못하는지라,,, box에서 b빼고 f를 넣으면 어떨까? 하면 몰라요 ㅠㅠ;;
수, 과학에 관심이 많은지라,, 요즘 은 괴물에 필이 꽂여있네요.
좀 으시시하면서 재밌는 스토리 추천해주세요.
쑥쑥에서 추천해주신 파닉스큐, 어스본퍼스트리딩, 공룡책 다 실패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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