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작은아이 원에 영어동화 읽어주러 간다고 글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회차를 앞두고 있네요..
매번은 아니지만 간간히 사진찍어 두는 작업도 필요할것 같아서 요즘에는 사진기를 들고다닌답니다..
자원봉사의 일이라 조금 마음이 느슨해 지긴 했지만 원의 사정이 아니면 빠지지않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금요일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고..특히나 아이들이 절 윤서엄마가 아닌 영어선생님으로 불러주는 영광을 안고 있습니다..(부끄^^*)
사실.. 실력은 미약합니다만..
전에 말씀드렸다싶이..
집에서 영어동화를 들려주는 엄마가 의외로.. 많지 않고..
울 동네 아이들에게 특히 더 그러한거 같더군요...
저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영어책도 동화책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음 하는 마음이 이 일을 시작하게되 가장 큰 동기가 아닐까 싶네요...
매번 책선정이나 액티비티 선정함에 있어서 고민이긴 하지만..
이 일이 정말 즐겁고 계속 하고 싶은 일이긴 하네요..
자.. 사진 감상하셔요..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사탕숫자세기..
몇개 필요하냐니.. 다들.. 한두개..
착한 아이들이네요..손에 쥐어주니.. 진짜 사탕인냥.. 가져가려고..ㅋㅋ

노래랑 춤이랑.. 한바탕... 이마에 밴드 한개씩 다 붙인후 기념촬여..
카 옷을 입은 녀석이 울 아들요...

으.. 저.. 질펀한 몸매.. 부끄러워요...저 빼고 찍으라고 헀는데도...

삼성 어린이 동화..
rabbit's chair..
how do you feel?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설프게 그린그림.. 머리에 꽃으로 여자임을 강조..ㅋㅋ

울집녀석의 이 표정은 ??

울 아이의 생일이 들어있는 주였기에..
외국아이들 많이 한다는 pin the tail on the donkey game..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헀네요...
(도움주신 초코님.. 감사해용.)


울 아이세살때 사진을 오려붙이고는..
저 꼬리에 정확히 붙인게 울 아이인데.. 아마도 컨닝을 한것같네요..ㅋㅋ
엉뚱한 곳에 붙이니 아이들 웃음소리가 자지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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