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1년이 되어가면서....
솔직히 처음보단 많이 느슨해진것 같아요.
지금 하고있는건!!
jfr일주일에 두권...매일 dvd시청 1시간,흘려듣기 하루2시간정도....그리고 파닉스교재 하루2장~딱~!!!요렇게
그리고 잠자기전 동화책읽기하면서 한글동화책2~3권,영어책1~2권정도...
6살남자아이인데...새로운것 받아들이는걸 어려워하는 아이랍니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뭐~그닥 욜심히한건없구요...암튼)시행착오까지는 아니지만....
책은 삼성 그림으로 시작하는영어,삼성영어동화3,4단계..(보면서 좋아하는 책은 딱1권)
ort3단계까지 진행하다 아이가 좋아하지않아서 접고..리틀크리터 퍼스트리더도 진행하다 잼없어하고..
그나마 jfr은 잼있게 진행중이구요...
그리고 디즈니 애니좋아해서 디즈니퍼스트리더로 카,인어공주,인크레더블...1단계보고있네요.
엄마표로 하다보니 너무 체계도 없는것같고....
정말 이대로 잘 이끌러나갈 자신도 없어지고..
왠지 리더스 하나잡고 쭉 진행을 해야 뭔가 내가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것같은데...
그건 제맘이고 아이가 그렇게 좋아하지않구요..
주구장창 봤던 두세권의 책만 보려하고.....조금 힘이드네요..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아니구 매일 그상태인것만 같아서요..
지금 이상황에서 어찌해야할지..................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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