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은맘입니다. 며칠째 친정에서 날밤 새우고 있어요. ㅜㅜ 아직 친정이라.. 쑥에도 잠시 들렀어요. 3기북 클럽을 그간 맡아오셨던 우리 알리샤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쑥쑥운영진에서 일반회원이 되신답니다. 넘넘 섭섭하기도 하고 그래도 저희들 곁에 꼭 남아주시기로 약속하셨으니 더욱 든든해진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친정에 일이생기는 바람에 내려와 정작 전 아직 마지막 챕터까지 미션 수행도 못했슴다... 용서해 주시라요~ 저희 3기는 멤버들이 출발도 하기전에 반 정도가 개인적인 일루다가 시작을 함께 못하셔서 이번에 충원해서 새롭게 출발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쑥맘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북클럽은 그간 우리 아이에게만 책읽어주느라 정작 본인은 영어책한권 읽기도 힘든 우리 엄마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기회가 되며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함께 영어원서를 읽고 공부하실 뜻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에고 이 소식을 꼭 전하고 다시 나가 봐야할 듯 합니다. 휘리릭~~~ 쑥맘님들 즐건 주말 되셔요!!!! 참 3기는 알리샤님이나 림스마미님 두 분 다 전 적극 추천입니다.!!!!!!!! 두 분께서 꼭 이끌어주시어요~~~ Please~~~~~~~~~~~~~~~~~~~~ 반장은 멤버 구성이 되고 난 다음 새롭게 선출하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벌써 책걸이라니 에궁 눈물 찌~익!!!! 함께 울고 웃으며 요렇게 책한권을 함께 뜯어 먹고 왔는디 ... 다들 뿌듯 하시죠. 바쁜 육아에도 불구하고 넘 대견 하심다.. 박수 보내드려요!!! 함께 할 수 있어서 가은맘 역시 넘 행복합니다. 가슴설레는 어린왕자 저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에궁 울딸래미는 아빠랑 잘있는지.. 보고싶어 미치겄슴다. 오늘 내일 일이 마무리 되는대로 언능 올라가야 겠슴다.. 가은아~~~~ 3기북클럽 신청하러가기>>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8&number=55&page=1 ~.~.~.~.~.~.~.~.~.~.~.~.~.~.~.~.~.~.~.~.~.~.~.~.~.~.~.~.~.~.~.~.~.~.~.~.~.~.~.~.~.~.~.~.
안녕하세요? 우리 3기 북클럽 여러분,
오늘이 마지막 책걸이 하는 날이네요.
맘으로는 우리 북클럽 멤버님 댁마다 떡 만들어 돌리고 싶을 만큼,
감히 대견하고, 스스로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고백하자면,
제가 오늘 이후로, 쑥쑥 운영자에서 일반회원이 되는 날이예요~
피같고 형제 같은 우리 쑥쑥을 이제 예비 엄마의 맘으로 들여다보고 사랑을 쏟을 때가 되었어요.
앞으로는 운영자로 일 때문에 멀리서만 바라보고, 한껏 정 쏟지 못한 것에서 벗어나,
진짜 친구고, 동생이고, 어떤 분에게는 언니의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벌써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알리샤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리기가 마냥 부끄럽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되요.
우리 북클럽 멤버님들하고 함께 있어 너무 행복했어요.
하지만 우리 3rd 북클럽이 제가 일반회원이 되었다고,
여기서 그만하면 안되지 않겠어요?!
우리도 다음 릴레이는 어떤 분이 바통을 받을지 결정해야지요?
저는 당연히 껴주시는 거라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저는 제 1등 멤버로, 함께 책을 읽겠습니다.
그럼, 3rd의 다음 타자는 누가 메인이 될지 정해보아요~
저는 림스마미님에게 한표를 던질께요.
제가 읽고 싶은 책은 "어린왕자"예요.
의견 주시고, 함께 읽을 책 결정해요~
전, 2주동안 잠시 어디 다녀오게 되서, 2주후에 시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그래 주실꺼죠?
함께 하실 분, 여기여기 붙어라!!!
일반회원 알리샤가 있는 3rd 북클럽이여~ 영원하라!!
ps. 우리 반장님 가은맘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주는 쉬쉰답니다.
하지만 다음 북클럽에도 계속 와주실거라고 반장이 되어주실거라고 난 믿어요!!!!!
댓글을 통해 여러분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세요~~~ ㅎㅎ
안그러면 저 완전 소심해져요!
신분 변신 中, 힘을 주시와요~
| 1회 | 2회 | 3회 |
16챕터 낭독 | 분 초 | 분 초 | 분 초 |
17챕터 낭독 | 분 초 | 분 초 | 분 초 |
18챕터 낭독 | 분 초 | 분 초 | 분 초 |
Chapter16. Fortune
Guessing Meaning
page | Expressions | Dictation meaning |
145P | That legal mind, it never rests. | ⊙ 문장해석: (아빠의) 변호사적인 마인드는 절대 쉬지 않는다(→비꼬는 거죠) |
149P | My eyes swivel round to the little package in the wastebasket. | ⊙ 문장해석: 내 눈은 쓰레기통의 작은 꾸러미로 자꾸 눈이 돌아갔다. * Swivel: 회전 이음쇠, 선회시키다 |
Mom scoots on up. | ⊙ 문장해석: 엄마는 서둘러 움직였다. → 사진 찍히지 않으려고 부산스럽게 피하는 모습 | |
150P | Don’t get sucked in by all that jazz these dumb kids around here’ll give you. | ⊙ 문장해석: 여기 주변에 있는 멍청한 아이들이 해주는 헛된 소리에 휘둘리지 말아요! * all that jazz: 기타 등등 * get sucked in: 이용당하다, 속다 |
The photographer chips in. | ⊙ 문장해석: 사진기자가 끼어들었다. | |
153P | She got sense and guts. | ⊙ 문장해석: 그녀는 감각도 있고, 배짱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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