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주말에 예인이가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를 보길래 찍어봤어요...
잘 울고 떼잘쓰는 오빠에 밀려서,
예인이는 다른집 둘째처럼.. 책보기에서도 많이 밀렸었어요.
책을 잘봤었는데.. 오느순간 가져오면
예준이가 자기걸 읽어달라고 우는 통에..
예인이는 항상 밀려났었어요.
우는놈 떡하나 더준다는 말을 이럴때 쓰나 싶게..
정말 둘다 이쁜 자식이지만..예준이가 우니,
시끄럽게 만들지 않으려고 예인이를 달래고.
예준이를 읽어주고 그러다가
자연히 흥미를 잃더라구요.. T,T
요즘은 책을 쌓아놓고 놀기도 하면서
또 가끔은 꺼내서 구석에서 혼자 보기도하고요..
그래도.. 책을 꼭 읽지않아도, 놀아주니,
어찌나 고마운지..ㅎㅎ
율동 하랴 책 넘기랴 바쁜 예인이.. 함 보세요..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