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학교떄도 영어가 별로였습니다...공부를 많이 안했더랬죠...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독해) 모두다 안됩니다...ㅜㅜ
그나마 독해는 사전 찾아가며 애들이 읽는 챕터북정도는 되는데 그이상을 무리일듯 싶습니다...
아이가 알파벳도 모르는 상황에서 급작스레 영유를 6세 3월 부터 2년째 다니고 있구요,,
집에오면 항상 영어로 쏼랐쏼라 선생님 흉내를 냅니다...하지만 온라인 숙제 할때보면 발음은 별루이구요,,
읽기는 거의다 읽습니다...물론 뜻모르고 읽어내리기만요,,,
완전히 책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수준은 언아이켄리드북1~ 2단계와 스콜라스틱리더스2~3단계,,스텝인투리딩 2~3단계정도인것 같아요.
집에서 곧잘 쓰기도 잘하는데 제가 무지한 관계로 애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됩니다...
그래서 애가 쓴 그대로 올려드리니 고수맘들이 평가 좀 해주세요...
영유 2년 다닌게 아까울 정도다...이런 충고도 정중히 받아들이겠습니다...영유에서는 늘 잘한다 ...발전했다..그러니 접대멘트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여기 쑥쑥분들은 워낙 고수맘도 많으시고 영어도 수준급이시니 제가 안심하고 여쭈어봅니다..그리고 댓글의 충고를 읽고 나서 아이의 앞으로의 영어교육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작정이랍니다...
울 딸아이는 너무나 내성적이며 부끄럼많고 ....말없고,,,,그렇습니다.ㅜㅜ
그나마 이렇게 쓴글도 부끄럽다고 저나 아빠가 절대 못보게 합니다....
I want to be a princess, but I can't be a pricess.
So I will draw a princess and I will put on the wall that I drew picture.
Do you know why I'm drawing well ? Because I go to art school.
but now I don't go to art school. but I like drawing in the house.
엄마인 전 어디가 틀렸는지 모르겠구요,,,ㅜㅜ 올바른 첨삭을 해주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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