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남자아이 키우는 엄마에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구 영어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기때부터 노부영으로 노출 시켜줘서 노부영 엄청 좋아하고 노래 따라하구 하는데요. 몬테소리 스토리 붐붐도 잘 들었구 지금은 글뿌리에서 나온 플레이 타임 인 잉글리쉬도 잘 듣고 보구 해요.
단어 아웃풋은 거의 잘 되는 편이구요. 동물, 과일, 숫자 등 책에 나오는것은 알아요. 알파벳도 알고 색깔도 영어로 다 알고 숫자도 30까지 영어로 말할줄 알아요. 간단한 질문에 단어로 간단하게 대답하고 where is it? what is this? Do you like ---? Do you want read this book? 같은 문장에 단어나 yes or no로 대답해요. (이렇게 써놓으니깐 대개 잘 하는거 같네.. 근데 그만한 수준은 아니구요. 사실 액티비티 잘 않하려고 하고 선생님 엄청 싫어합니다. 어려워요.) 노부영 책도 좋아하는 책은 거의 다 외우구 영어 노래도 많이 외우는거 같아요. 근데 아이가 선생님 오는거 엄청 싫어라하고 액티비티 같은거 엄마 말 순응해서 않하는 애라서 확장시키기가 어렵네요. 엄마가 생활회화 많이 해 줘야한다고 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아요. 한창 한국말 유창하게 할라고 해서 말이 많아서 그거 답해주다 보면 오늘은 좀 생활회화해줘야지 하다가 까먹고 지나가네요. 글구 애가 넘 행동이 빨라서 영어로 생각하는 사이에 벌써 후다닥 쌔앵---- 에고 남자아이는 정말 가르치기 넘 어려워요.. ㅠㅠ 암튼 아이가 단어 아웃풋 된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이 단계에서 계속 정체에요.. 엄마도 좀 기운도 빠졌구 노부영이랑 그 담에 멀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좀 어렵거나 학습적인거 할라고 하면 여엉 싫어라해서요. 엄마 욕심에 문장으로 좀 아웃풋이 나오게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아이는 영어에 관심은 많아서 문센(영어 수업은 않 듣고 있어요)가서 선생님이 질문하면 자기가 영어로 아는 동물 나오면 영어로 대답하고 영어 디브이디 잘 보는 편이긴 한데... 참 발전하기가 힘드네요. 좀 확장할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랑 같이 할수 있는 엄마표 영어 교재 괜찮은거 없을까요? 잉글리쉬 타임인가 그건 어떤가요? ort같은거 사서 읽어줘볼까요? 아 답답합니다. 선배맘님들 좀 조언 좀 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보드게임으로 즐기는 영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