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릴 입장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요즘 은물땜에 머리가 깨지고 있거든요. 저는 은물을 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은물이 거금이라 저도 그냥 문화센터랑 그냥 개인이 하는 곳에서 수업만 일주일에 2번씩 받았는데 결국엔 사기로 했답니다. 수업을 받고 다니다 보니 아이가 집에서도 하고 싶어하고 무엇보다도 수업만 받고 집에 없을 경우엔 자신이 만든 작품이 남아있지 않아 아이가 속상해 하더라구요. 한국 헤로스를 한번 방문해보세요. 마치 은물의 쑥쑥 같은 곳이랍니다. 엄마들의 은물 및 여러가지 교구를 가지고 집에서 활용한 작품이 있는데 예술이랍니다. 그거 보면서 저도 은물을 제가 해줄 자신을 얻고 여러가지 정보를 얻었거든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저도 올우드로 하나 마련하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해린맘님의 글입니다. > 울 해린이가 다니는 선교원에서 은물수업을 시작한데요.희망자에 한해서. > 해린이는 그림그리기, 만들기를 무지좋아해요.종일 그리기하고 상자 팻트병 빨대,뭐든지 만들기재료가 눈에띄면 희안한 작품을 척척 만들어내지요. > 초등학교에가면 은물한아이랑 안한아이가 현저히차이가 난다는 안내문과 신청서를 들고왔는데 정말 갈등생기네요.지금도 엄마눈에는 창의력이 넘치는것 같거든요. 그렇게 창의력이 생긴다면 해야겠죠.한다면 동생도 같이다니는데 큰놈만 시킬순없잖아요.둘다 하려면 지금원비에다 6만원이 더 추가된다니 좀 부담스럽네요. 어찌하오리까? 은물에 대한 효과및 여러가지 조언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